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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 늦게나마 병원도 가보려고 합니다

  • 1년 전

  •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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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후에 일하기 시작한때 부터 점점 m자가 심해지는걸 느꼈는데, 방치하고 중간중간 샴푸나 그런것에 속기만 하고 프로페시아는 먹어보다가 부작용 또는 술을 많이 마시다보니 안좋다고 들어서 약을 포기해버리다 보니, 미녹시딜만 꾸준히 사용중인데, 어느새 너무 심하게 많이 빠져서 이제서라도 늦게나마 병원가서 진료 및 약처방 받고 꾸준히 먹어보려 하는데, 혹시 약처방 받고 몇주 또는 몇개월동안 경과를 지켜본후에 이식 진행해야 이식한 머리만 덩그러니 남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요? 또 절개랑 비절개 고민중인데..아무래도 금액차이가 있다 보니까 절개 생각했는데, 몇년뒤에도 절개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되네요, 괜히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나.. 고민좀 작성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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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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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