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전>
<시술전>
<시술후>
<시술후>
<일주일지난 현재>
<일주일지난 현재>
<일주일지난 현재>
40대 들어서면서 정수리부분이 어느순간부터 빠지기 시작했는데
성격이 워낙 무덤덤한편이라서 큰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40대 중반이 접어든 지금은 그동안 아무 관리도 안해서 그런가 너무 많이 빠졌네요..ㅠ
와이프가 전부터 정수리가 너무 휑하다 여러번 말했지만
정수리부분이라 제가 평소에 볼수가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어느날 사진을 찍어 보여주더라구요
그때 그충격이란.... 이렇게까지 많이 빠져있었는데 이걸 몰랐다니..ㅠ
너무 후회가 들더라구요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관리안하면 안될거 같아서
온갖 인터넷 검색과 지인들한테 여러가지 물어보고
친구 소개로 병원에 찾아가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첫상담때 이걸 어떻게해야되나 고민하면서 찾아갔는데
너무 친절한 상담과 아직 한번도 치료도 받아본적없고
탈모약도 먹어본적이 없다고하니
일단 가장 기본적인 탈모약부터 먹고 주사치료를 병행해보자고 권해주시더라구요
탈모관리를 이제부터랃 해야겠다고 결심해고 갔던차라
가장 기본적인 체크주사 시술 10회로 계악햐고 왔습니다.
확실히 두피스케일링부터 순서데로 하나씩 진행을 해주시는데
두피가 시원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2번 맞고 왔는데 밑에 사진처럼 벌써부터 조금은 나아진거 같아서
한번 기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주사치료만으로도 극복이 되면 좋겠지만
다른 좋은 방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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