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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제품] 달걀 노른자, 검은콩, 샴푸, 미녹시딜액

  • 1년 전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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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처음 있었던 건 20년 전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아 난리가 났었죠. 달걀 노른자를 살짝 태워서 조금 더 끈적끈적하게 됐을 때 두피에 바르면 괜찮다고해서 한 2주 정도를 발랐다가 또 검은 콩을 먹으면 좋다고 해서 밥에 검은콩을 넣고 검은콩을 갈아서 먹고 그랬어요. 하지만 효과는 없었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 샴푸도 유명한 것들이 나와서 써보고 했는데 별 효과를 모르겠더라고요. 샴푸를 써도 이게 머릿결이 좋아지는 것도 모르겠고 머리 털이 덜 빠지는 것도 모르겠고. 그러다가 미녹시딜을 직구로 사서 쓰기 시작했는데 빠지는 줄을 모르고 있었는데 두피 상태를 보고 아 내 머리가 덜 빠지고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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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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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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