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후반입니다.
자녀계획 때문에 약 복용을 미루고 있다가
자녀출산 후 뒤늦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나드정 1알+미녹시딜 1/4알
복용한지 한달됬습니다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일주일 전부터 쉐딩이 엄청 난거 같습니다ㅋㅋ 얇고 힘없는 모발들이 제법 빠지는 느낌?
약빨이 잘 듣는거라 스스로 위로를 하고있지만 무섭긴 하네요ㅜㅠ
지금 육아휴직 두달 정도 남은 시점인데 모발이식 욕심이 나더군요ㅎㅎ 이때 아니면 언제 심냐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약효받는 6개월 ~ 1년뒤에 이식을 해도 안늦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ㅎㅎ 약물 효과로 복구되는 부분도 있어 심을 모수가 줄어들 수도 있다고ㅎㅎ
근데 전 M자라 유지가 최선이고 복구는 힘들거라 생각하지만ㅋㅋ 혹시나 약빨이 잘 들어 기대이상으로 약물로 회복도 꽤나 되지않을까 하는 망상도 들긴하네요ㅋㅋ
따라서 여러분들은 조금 지켜본뒤 하는게 좋다
아니면 M자는 빨리 심을 수록 이득이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현재 머리 상태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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