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약도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한달치에 5만5천원짜리도 먹어보고
28정에 3만원정도 하는것도 먹어보고...
피부과 탈모관리 받을때부터 약이 다양하게 바뀌었던거같아요..
탈모에 무지했을때 모든 카피약이 다 프로페시아라고 생각하고 복용했습니다.
효과면에서는 꾸준히 좋아지다가 유지되는 시기가 있었는데, 약을 바꿔서 유지된게 아닌가 싶기도하고요
지금은 다시 이식한지 두달 조금 넘었는데 상태가 좋아지고있습니다. 이식모가 나오는건지..
카피약 효과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구매하는 카피약과 저희 형이 구입하는 카피약이 달라서
눈에 보이는대로 먹었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카피약마다 왜 가격이 다른걸까요.. 어떤카피약은 3만원이고 어떤카피약은 5만원 중 후반이됩니다.
성분은 동일한데 말이죠..
그리고 예전에 카피약 생동성 실험을 통해서 약효과 좋다는게 증명됐다고 들었는데
그게 거짓으로 밝혀져 많은 카피약 생산이 중단됐다고 들었습니다.
참.... 돈 없는게 서럽네요 ㅋㅋ 오리지날 프페는 사실 부담되서 핀페시아 구입했는데
아직 핀페 복용은 시작도 안했습니다....
알로시아 베르어쩌구 모나드정인가.. 상당히 많은 카피약을 먹었는데 효과가 동일한거같기도하고
애매합니다 ㅋ 뭐 다들 효과를 본 증명된 카피약이지만, 갑자기 오리지널 프페 복용한적이 없기때문에
아쉬움이 남네요... 오리지널로만 복용하면 효과가 좋아져서 모발이식까지 안갈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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