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이다가 말은 못하고
저도 20대되면서 탈모가 점차 진행되면서
모발이식, 가발 등등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았네요.
심지어는 얇아진 머리카락에 어떤 물질을 붙여서 두껍게 보이는 완전 노가다작업도 하는걸 봤고..
이런저런거 보면서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가 생겼네요. (여기서 정확히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곧 외국 나가게 되는데 외국에 나가서 기회가 된다면 아이디어를 논의해 볼 수있는 루트를 찾아보고싶네요.
어쨌든, 현재로는 가발, 모발이식이 최선이죠..몇십억 수백억까지 투자해봤던 사람들도 결국엔 실패를 하고
그런 글들과 기사도 많이본거같네요. 결국에는 아직 모낭복제는 실현이 안되었으니까요..
여튼 대충 말씀드리면, 이마부터 정수리빼고 자라나는 우리의 머리카락이 있네요.
옆하고 뒷머리는 계속 자라죠. 길면 잘라내겠죠..
이미 살이되어 막혀버린 모공은 어쩔수없고 위의 것을 이용한 머리를 만들어볼 수 있을거같은데
피부과 의사들도 답이 안나왔던 탈모이지만, 저의 의견을 우선 일본에가서 아는 의사친구와 연락을하여
얘기를 해보는게 제 목표중 하나네요. 어쨌든, 가만히 있고 눈팅하는것보단 머 하나라도 궁금증을 해결한다면야^^
모두들 득모하시고 행복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