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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4살..탈모

  • 12년 전

  • 713
7
고등학교올라가면서 친구들한텥 숱없는편이네소리듣기시작해서
대학교들어가서 머리기르니까 또가려지더라구요?
그러다가 머리가 더빠지면서
머리를길러도 커버가안되는수준까지왔꾸
이제는 소프트투블럭만짧게쳐야되요
사람들은 당연히 숱도친줄알고있더라고요
지금은 군인이라 머리가항상짧지만
제대도 얼마안남았고 머리고 기르고싶은데
고민이참많네요..
어머니나 친구들은 머리심을정도는아니고 그냥
지금만유지하면될거라는데
제자신이 거울보는거싫고 사진찍는것도싫어하게되서
모발이식꼭하고싶어요 제대하면..
머리숱이 되게없는건아니구요 다른사람들이봤을때
의식하고보면 머리숱없네?할정도에요
제군대동기는 저보고 너가 머리숱없다고 물어보기전까지는
너머리숱많은지없는지 관심도없엇따고 할정도거든요??
이정도지만 제가 거울보는게너무싫고 샤워하고나서
머리가축축하게젖으면 빨리 머리넘겨서 빈부분안보이게해요
매일매일이스트레스에요!
찬물로 머리감으면좋다고해서 겨울이고여름이고 찬물로만씻은지 5년째인데
별차도도없는거같고.. 심적문제가가장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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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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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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