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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20대 중반의 주절주절^^

  • 11년 전

  • 871
8
진짜 주절거리는 말입니다.

전 항상 자신감이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 중학생 시절부터 지루성 두피염으로 머리에 딱지를 뜯다가 머리숱이 휑하게 되었어요 ㅋㅋ (하~)
고등학생땐 여자애들한테 쟤 탈모아니야~? 하고 놀림도 받기도했고 하면서 살았어요 꿋꿋하게 버티고
성인이되서 모발이식이라는 방법을 듣고 병원에 가봤더니 정수리도 휑한데 여성형 탈모라 전체적으로 숱이없어
모발이식이 안된다하시더라구요. 희망이 없는구나해도 포기하지 않고 항상 당당하게! 즐길 땐 즐기고! 과음안하고 밥 잘먹으니 머리숱이 더이상 빠지지 않고 흑채뿌리며 잘 살고있습니다.

첫 글이라 무얼 적어야할지도 몰라서 이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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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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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