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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근력운동 테스토스테론 및 DHT 상관관계 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11년 전

  • 4,075
1
근력운동시 테스토스테론 남성호로몬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탈모에 안좋은거 아닙니까?????????????????



간략하게 테스토스테론이 탈모를 유발하는 호로몬이 아니고 오알파랑 결합해서 DHT가

모낭세포와 결합해 탈모를 유발한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DHT 및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많고 적고 와는 무관하게 앞머리나 정수리부분에 세포 분포 및 민감정도에 따라

유전적 탈모가 유발되고 안되고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전적 안드로겐 탈모가정하에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거세를 하게 되면 남성호로몬이 나오지 않아 탈모가 유발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타면 안드로겐 탈모인의 모낭이 dht와 작용하는 민감도와 분포도가 10 이라고 가정하에

테스토스테론호로몬이 적게나오면 탈모 유발이 적게 되는 것 아닙니까??????

결합하는량이 정해져 있더라해도 테스토스테론이 적게 나오면 그래도 이득 아닙니까???????


사람마다 위크기가 정해있습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듯이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오면 머리 빠질 확률이 높아 지는거 아닙니까????????? 일단 탈모가 시작되면 테스토스테론이 적게 나와야 좋으것 아닙니까???????????????



그리고 엔하위키에서 퍼온 글들입니다. 밑에 글 설명쫌 부탁드립니다.

자위행위를 하지 않으면 프로락틴[5] 수치가 내려가고 남성호르몬과 도파민 수치가 올라간다. 그 부(副)작용으로 머리숱이 많아질 수 있다. 프로락틴이 감소하면 탈모와 수염에 관계되어 있는 DHT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남성호르몬은 스테로이드계 호르몬으로서 아미노산으로 구성되는 호르몬과 다르게 조정시간이 길다.자위를 오래 해온 사람은 고농도 프로락틴 수치에 대응하기 위해 부신에서 남성호르몬 분비가 과도하기 마련이다. 그러다 자위를 억제하게 되면 남성호르몬 수치가 필요이상으로 높아지며 이는 도파민과 같은 카테콜아민[6]계 호르몬의 효율을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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