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나 매직 염색이 두피, 탈모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건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저는 중학교 때 부터 곱슬이 심하고 머리가 억세서 매직을 종종 했는데요.
그 때야 방학 때나 일년에 2번 정도밖에 안 했었고, 대학생 되고 나서는 거의 1년에 5~6번 정도 매직과 염색을 했습니다.
작년 부터는 염색은 안 하고 매직만 하는데,, 이번 년도 들어서만 2,4,6,8,10월 매직을 했네요 ㅡㅡ 진짜 미친 거 같습니다. 탈모도 탈몬데 매직 때문에 머리가 더 가늘고 힘없고 탈색 되는 것도 있겠지요??
머리가 전반적으로 주황빛? 도는 애들이 많습니다.
고등학교 때 숱 많고 억셀 때도 매직 좀 자주하고 상했을 때 머리에 주황빛이 돌긴 했거든요..
매직 안 할때나 군인 때는 머리색이 완전 검은색은 아니어도 주황빛은 안 돌았구요...
이게 앞머리가 점점 비고 스탈링이 안 되니까 계속 매직을 하면서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앞으로 머리를 짧게 자르고 왁스로 스타일링을 해서 다니는게 낫겠죠?? 매직은 머리 길러서 간헐적으로 하거나 ㅠㅠ 이번 년도에 진짜 벌써 5번 한 거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 거 같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