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7살 건실한 서울 촌놈입니다.
탈모는 26살 11월달에 왔고 동시에 담배+술끊음.(일주일에3번 정도 맥주한두캔먹어요.)
프페 카피약으로 1년1계월쯤 먹었습니다.
효과를 봤다기보단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인거 같아서
요번에 나온 아보다트 카피약 두테스몰로 바꿔봤습니다.(바꾼지 3일정도 됐어요.)
대부분 글을 읽어보니 약효는 복불복이나 다름 없다고 하더라구요.
프페랑 아보랑 약물이 비슷하지만 아보가 좀더 효과적이라는 말이 많다보니..
만약 쉐딩이 안온다면 약물이 효과가 없다는 건가요? (프페먹을때 쉐딩 한번 왔어요.)
쉐딩이 와야 약물이 효과있는건지...
3일째 되는날 오늘 머리를 감아보니 머리가 전보다 좀더 빠지는 느낌이 들어라구요..
3일만에 효과가 나타나긴 하나요 -_-? 약물 바꿈과 동시에 2번째 쉐딩이 오는건지..-_-;;
갈아타보신분들의 의견을 조금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샴푸는 다 그저 그렇더라구요.(깨끗이 행구기만 하면 된다고하니.. 덜 자극적인..)
그냥 천연계면활성제 제품이라는 오가닉스 체리블라썸 사용하고있어요.(린스X트리트먼트X각종제품X)
따로 챙겨먹는건 종합비타민 밖에없는데.....
이건 꼭 챙겨 먹어두자 라는 건강보조품 있을까요?(이거 안먹으면 후회할꺼야 우후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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