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올해 28 먹은 머리숱없는 젊은이 입니다..
전 몇년 전부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자체가
다 허상이라고.. 그 당시에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고 애끓는 듯해도
지나고 나면 부질없고 가벼운 일이라는 그런 것을 깨닫는 순간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경험 했을 겁니다..어릴때부터 경험을 비추어 보면..
쩝.. 뭐 종교를 떠나서 사실 눈에 보이는 건 정말 허상 입니다.
너무 연연해 하지 말았으면 해요.. 저두 물론 현실적으로 당장 머리숱이
없어 눈총도 받구 여자들한테 인기도 없지만.. 하하.. 그건 부수적인 겁니다.
인생에는 더 할일이 많아요. 이거 안되면 저거 하면 되지 왜 사람들은 한가지
안되면 좌절하고 거기에 집착하는 지 몰라요.. 남녀간에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한 여자한테 최선을 다해서 안되면 마음을 정리하고 남자답게
돌아서면 되는 것이지 왜 그리 집착하고 괴로와 하는지.. 다 자기 욕심 입니
다.. 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내가 왜 그녀한테 그토록 매달리는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저두 경험에서 나온 말이여요..
아무튼 젊은 내 동지들이여..힘 냅시다.
정말 착하고 건전하게 살면 여자들 옵니다..하하.. 힌트~** 정말이여요.
여자들이 외모만 보는 줄 알죠?? 후후... 아닙니다.. 착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남자 얼마나 좋아한다구요.. 머리 좀 벗겨 진게 대수입니까..
물론 머리 휘날리는 남자보다 멋은 부리지 못하지만 너무 거기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면 여자들 더 좋아합니다.
내 말 안믿기면 당장 실천해 보세요.. 당당한 모습.. 성실한 모습.. 그리고
키 포인트.. 착한 모습..
에고.. 말이 길었군요.. 그럼..좋은 밤 되시구요..저두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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