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여러분.. 힘내세요..

  • 26년 전

  • 1,487
0
음.. 저는 올해 28 먹은 머리숱없는 젊은이 입니다..

전 몇년 전부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자체가

다 허상이라고.. 그 당시에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고 애끓는 듯해도

지나고 나면 부질없고 가벼운 일이라는 그런 것을 깨닫는 순간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경험 했을 겁니다..어릴때부터 경험을 비추어 보면..

쩝.. 뭐 종교를 떠나서 사실 눈에 보이는 건 정말 허상 입니다.

너무 연연해 하지 말았으면 해요.. 저두 물론 현실적으로 당장 머리숱이

없어 눈총도 받구 여자들한테 인기도 없지만.. 하하.. 그건 부수적인 겁니다.

인생에는 더 할일이 많아요. 이거 안되면 저거 하면 되지 왜 사람들은 한가지

안되면 좌절하고 거기에 집착하는 지 몰라요.. 남녀간에 사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한 여자한테 최선을 다해서 안되면 마음을 정리하고 남자답게

돌아서면 되는 것이지 왜 그리 집착하고 괴로와 하는지.. 다 자기 욕심 입니

다.. 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내가 왜 그녀한테 그토록 매달리는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저두 경험에서 나온 말이여요..

아무튼 젊은 내 동지들이여..힘 냅시다.

정말 착하고 건전하게 살면 여자들 옵니다..하하.. 힌트~** 정말이여요.

여자들이 외모만 보는 줄 알죠?? 후후... 아닙니다.. 착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남자 얼마나 좋아한다구요.. 머리 좀 벗겨 진게 대수입니까..

물론 머리 휘날리는 남자보다 멋은 부리지 못하지만 너무 거기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면 여자들 더 좋아합니다.

내 말 안믿기면 당장 실천해 보세요.. 당당한 모습.. 성실한 모습.. 그리고

키 포인트.. 착한 모습..

에고.. 말이 길었군요.. 그럼..좋은 밤 되시구요..저두 자야겠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