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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탈모라고 해서 절망만은 아니지 않나여?

  • 10년 전

  • 1,444
9
함익병 의사샘 정우성 이정재 강동원등등 적지 않은 나이지만 다 관리 잘해서
정상범주에서 살고 있지 않나요??

함익병 선생님 탈모강의 하실때 이마 보여주실때만해도 전체적으로 탈모가 왔었는데
최근 방송보면 정말 모발이 건강해보이시고 앞머리는 살짝 심으신거 같더라구여.
다른 배우들도 그렇구여.

저는 탈모라고 해서 항상 피해의식에 살아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약빨 잘 받고
2. 옆뒷머리 밀도와 굵기가 좋고
3. 두상이 작다면
왠만하면 50-60까지는 정상범주에서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정수리 부분 커버가 안되는 시기가 온다면
어차피 나이도 많을때니 부분가발 뒤짚어써도 그리 자괴감등은 젊은 시절보다야 덜할거라 생각하는데여.
불편함도 전체가발보다야 훨씬 적을거구여.

물론 반대로 약발이랑 밀도가 좋지 않다면. 조금 이른 나이에 최대한의 모발로 이식을통해 앞이마라인만 잡으시고 가발 쓰시는게 좋다고 보구여. 이른 나이고 이식으로 커버가 안되는 부위가 넓을테니 조금 더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다고는
인정합니다...


너무 절망적이고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희망을 가집시다.

아 그리고 이렇게 10년 20년 버티다보면 모낭복제나 신약등은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전질환은 줄기세포의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 미국에서 활발히 연구중이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되 아예 희망도 버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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