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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유전형은 참.. 누굴 원망 해야하는지..

  • 10년 전

  • 1,049
9
딱 이십대 까지는 머리땜에 스트레스 받은적없는데

원래 M 자인건 알았지만 머리 스타일(펌 염색)에 큰 지장 없어서 살다

30대 들어 미용실 초짜애가 머리 감겨주면서 손님 머리 이거 원래 이러냐고 하길래

그날 밤 꿈속에 대머리셨던 친할아버지와 큰아버지가 저를 보며 미소를 지으시더라구여

오히려 그이야기 한마디에 스트레스도 더심해지고 거울 볼때마다 더 신경이 씌여 예민해진게

탈모를 촉진 시킨듯해여

초기라고 자기방어 하고 있지만 유전적 탈모는 점점나중가면 방법없다기에

나중에 다밀고 수술비용이나 적금부어 모아 보려고합니다.

전 100프로 유전형탈모고
판시딜 시작했는데 (프로페시아는 호르몬제라 찝찝해서요..)
오늘 마이녹실 하나 사서 퇴근하고 바르고 자려구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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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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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