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우 사이트에 BBS에 가니까 이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올리는거에요..
여러분들도 복사해서 사람들 많이 오는곳에 올려주세요..
그래야지 ......여기 이렇게 호소를 올린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힘을 내실수있죠..
원래 머리카락이 없는분들이 심성은 착하죠...
저의 소원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저의 딸아이가 평생 겪어야 할 정신적 고통, 육체적 고통을 치유 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도 소중한 딸입니다. 아이 가 기쁠
때 같이 기뻤고, 힘들어 할 때 제 삶은 지옥이었습니 다.
이런 제 자식에게 왜 이런 고통이 주어졌는지 모르겠습니
다. 발작을 일으키다 잠시 정신이 돌아오면 "무서워! 살려달 라"고 우는
아이를 보며 함께 죽고 싶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는 지 모릅니다.
병원 파업으로 인해 의사가 없는 병실에서 잠만 들면 발작을 일으키는 아
이를 잠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 새벽까지 한강으로 데려가 옛날 이야기
와 노래를 불러주며 밤을 지새운 날도 많았습니 다.
병원 복도에서 우리 애를 살려달라고, 도와달라며 소리를 지르 고 뛰어
다니는 등 고
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약 의 힘으로 지탱해 나가는 아이
는 "난 정신
병자가 아니라며" 약
먹는 것을 거부하는 날은 온 가족이 아이에게 매달려 고통을 당 하곤 합
니다.
불안감에 양손에 먹을 것을 들고는 또 달라고 짜
증을 내고 긴 몽둥이만 보면 소리지르고, 때리지말라고 울어대며 자꾸 헛
것이 보인다고 호소합니다. 사람을 피하려고 하고 누군가 방문을 하면
그 아이들일지 모른다고 숨어
버리곤 합니다.
지난 5. 27 영장을 신청하였으나, 결국 5.28 영장이 기각되었다고 6. 12
검사실에 찾아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기각사유는 아이 들이 너무 어리고
부모들이 올바르게 교육시키겠다는 내용들이었 다는데 이렇게 잔인한 아
이들을 어찌 어린 여중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에게 더 이상의 정신적 충격을 주지말라고 병원 접근금지명령까지 검
사가 내렸건만 제가 없는 틈을 타 아이 상처를 이 리 들쳐보고 분이 안풀
렸는지 협박을 하고 갔습니다
그런 어른으로서 올바른 행동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찌 처벌없이 아이들
을 올바르게 교육시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헛소문을 퍼트려 저를 궁지로 몰아가고, 낯선 사람을 내세워 협박
과 회유로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를 하라고 유도하고, 자신들 의 지위와
힘을 과시하며 심한 모멸감을 주는 부모들(김모양의 아버지는 자유총연
맹 성동지부 핵심 간부라고 합니다), 자신들의 합리화만을 위해 온갖 거
짓말과 이기적인 행동만을 일삼는 부모, 자기만 빠져 나가기 위해 가해
학생 부모들끼리 서로 비방하며 개인 합의를 보려하는 그 비열함을 지니
고 있는 부모들에게 올바른 교화 및 선도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강력한 조치만이 아이들의 폭력을 잘라낼 수 있다 고 생각합니다.
가해 학생들은 절대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 닐 수
있도록, 사회 정의가 이 땅에 살아 있음을 자라나는 아이들 이 알 수 있
도록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더욱 중 요한 것은 거짓과 위선으로 이 상항을 벗어나기 위해 온
갖 행동을 서슴치 않는 부모를 꼭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법적으로 처
벌이 어렵다면 이 사회에서 떳떳이 얼굴을 들고 다니면서 XX청소 년 선도
위원입네, 한국자유총연맹 간부입
네 하면서 돌아다닐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피해자이면서도 당해야만 하고, 이렇게 눈물어린 호소를 할 수 밖에 없
는 힘 없는 한 아이의 어머니를 정 확하고, 공정한 판단 으로써 꼭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꼭 도와주세요
"
http://cafe10.daum.net/Cafe-bin/intro.html?cafe=ssvgirl"
"
http://nnews.daum.net/newsboy/source/main_09.asp?
src=../article/200008/24/d_news_20000824080005.htm&no=2079&co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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