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정말 힘드시겠네요...
모라구 위로의 말을해야할지..참..난-_-감
잊어버리라구 해두 못 잊으시겠죠?
왜 이런 힘든일이 자꾸만 일어나는지.....
이런 글을 읽을때마다 무척 맘이 아퍼여...저또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떤사람으로써...
하지만 청개구리님의 잘못은 아니라구 말하구싶네요...
그남자 그넘이 나쁜넘이에요..학실히~
나쁜넘..책임을 지지못할일 왜 저질렀쓸까?...
결과론이긴 하지만 청개구리님도 임신사실을 말하지 않은게 ..오히려..잘못된결과를 낳은거 같아요..
어차피 떠나갈 사람은 어떻게 붙잡아도 가버림니다..다만 시간이 늦쳐질뿐이지.
맘 정리 하시구요...다른일에 몰두해보세요..
그리구 다시 시작하세요..
제가지금 어느정도 정리를 끝내구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이거든요. ^^*
저두 첨엔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는데..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더군요.
사람이다 보니 세월속에 그사람이 무뎌지더라구요..
어렵겠지만..잊으세요. 자꾸 그사람 생각 하면 눈물만 나올테니까..
전 복수할껍니다. 차자가서 어떻게 하겠다는게 아니구요..절버리구 간사람이
날 버린걸 후회하게 만든다구요 꼭 그 사람의 앞에 다시 다가가서 그사람을
비웃어 줄껌니다...전 이런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터나가요..꼭그렇게 할꺼구요.
부디 청개구리님의 아픈상처를 감싸줄쑤있는 좋은 사람만났쓰면 좋겠써요..
그런사람 생기면 꼭 글남겨주세요...저두 같이 기뻐할수있게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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