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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M자탈모..집안내력+직업(승무원) 스트레스로 갈수록 심해지네요...ㅜㅜ

  • 9년 전

  • 2,082
3
어릴적에는 수염도 덥수록하고 다리나 몸에 털도 많아서 탈모는 남의 애기인 줄 알았는데..
20대 후반에 미용실을 갔더니 미용사가 탈모증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가보다..점차 나아지겠지 했는데..이게 왠걸..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스트레스 겁나 받다가 약 1년전부터 프로스카 쪼개어 먹고 있네요..
프로페시아는 아니지만 같은 성분이라 프로스카 쪼개어 먹고 있는데 그래도 상관없겠죠??
직업이..승무원이라 생활패턴이 불규칙한것도 있고 아무래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스트레스가 더 가중되는 듯 합니다.. 여차하면 모발이식도 고려중입니다..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언능 탈모가 정복되는 그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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