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우리몸을 소중히....

  • 25년 전

  • 996
0
흑흑흑..
오늘 치과가서 잇몸내리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도구를 보는순간 헉..~!!!!
무서워 하는 나의 모습을 본 간호사.
"걱정마세요. 마취하고 하니깐 한도 안아파요...^^"

마취를 하고 기다리는데 이건 마취가 제데로 안된거 같기도 하고 ..하하하..
무섭더라구요.
잠시후....

아~ 해보세요...그러더니만 면도칼같은 칼을 내입속에...
으악~!!!!!!!!!!!!!!!
살점을 자르는 느낌이 슥삭슥삭....
아픈것 같기도 하고 피가 막 세는 느낌에....
하튼 기분 이상합니다. ㅡㅡ;;
한 20분 있었나?
이제 꼬매기만 하면 끝납니다.
(헥헥..아직도 안끝났나?...)
휴~ 한30분의 수술은 끝나고...일주일 후에 오라는군요.

정말 몸은 어디한군데 안중요한 곳이 없는것 같네요.
배고파 죽겠는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이거원~

회원님들..이빨 잘딲으세요...건성으로 그냥 거품만 내고 물헹구는 사람이 많은데요 정말 5분투자해서 열심히 닦아야 합니다. 안그러 저처럼.....고생ㅜ,ㅡ
아 병원 정말 싫타시러~
건강이 최고에요....
건강해도 돈버는거라구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