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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부러워 하는 분이 그런분...

  • 24년 전

  • 880
0
저도 여기서 좀더 성장하면 휑한 머리가 됄거라는거 알고는
있습니다만.. 님이 말씀하신 그런분 처럼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힘들겠죠? 아직도 친한 친구나 가족한테는 말을 안하는데
보여주기가 죽기보다 더 싫은걸...
부산 해운대에 계시는 그 어떤 형님이 생각나네요..
딸아이의 아버지로 계신... 그분을 닮았으면 하는 생각한적
있거든요...
-ㅅㅅ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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