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거 어디서 읽었는지 갈켜줘요...
저도 한번 읽어보게요...부탁해염...
제발.. wrote:
> 이렇게 친절히 답해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해외사이트를 방문하면서 느낀우려도..이 제품들을 주문했을때 과연 제손에 받아볼수 있을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역시나 또 좋은나라에 사는 덕(?)을 본다고밖엔..-_-
> 제가 해외여러사이트를 방문해봐도..역시 탈모로 고통받는 이들의 한숨은 마찬가지였읍니다..(전 그래도 외국은 탈모에 대해 좀더 느슨하리라 생각했었는데..)정말 큰 오산이었음..-_-
> 여러 글들을 어렵게(?)읽어보며 느낀점은 그들도 우리처럼 좀더 나은 신약을 기다리고 있고..탈모 치료를 위해 무척 애쓰고 있다는 점입니다..(오히려 여러정보면이나 리서치,자료공유면에 있어서..우린 걸음마단계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 읽어본중엔 dutasteride가 올 하반기에 승인을 받고 내년초에 전립선비대증치료제로 시판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었고..(뭐..우리님들께서 다 아시는 사항이지만..)
> 무엇보다도 아직 모를일이긴 하지만 머크사에 의해 두타스테리드같은 두가지효소를 모두 억제했을때의 문제점을 제기한걸 읽어보며..
> 흥분을 감출수 없었읍니다..
> 제발 지금으로서 가장 현실적인 희망일수 밖에 없는 두타스테리드가 별 문제없어서 무난히 시판될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그밖에 몇몇 희망적인 연구결과가 있었던것으로 보였는데..역시 무언가 획기적인 좋은것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읍니다..
>
> 그리고 또하나..현실적으론 프카와 미녹..우리에겐 이 두가지밖엔 없겠지만..여러 제품들을 보며..어차피 성분은 같지만..여러 크림타입이나 샴푸타입의 비슷한 제품들을 직접 써볼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에서 두서없는 글을 써봅니다..
>
> 제발 내년엔 머리가 많이 나서..노총각딱지좀 떼어봤으면 하는 희망을 또 가져보며..혹시 유용한 정보를 갖게 되면 또 글올리도록 하겠읍니다..안녕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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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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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그로스 wrote:
> > 저도 지금 한창 자료 수집 중입니다.
> > 프록시펜은 제가 약 3개월 전 쯤 구입할 수 있는 지 문의해
> > 봤습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물건이 잘 안보내져서 안판답니다.
> >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죠?
> >
> > 프록시펜 내용물중 주목할만한 건 minoxidil 과 spironolactone
> > 입니다. 그외에 여러 물질들이 있지만, 안판다니까 뭐 써볼 수가
> > 없는 일이고요... spironolactone 은 남성 호르몬을 여성
> > 호르몬으로 전환하는 기능이 있어서 경구 복용할 경우 여성화가
> > 진행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것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 > 권장할만하지 않다더군요. 단 그것을 국부적으로 바르는 경우는
> > DHT 로 부터 모근을 보호하는 작용기전을 갖는다고 합니다. 단 이런
> > 기능이 실험실에서 동물을 대상으로 행해졌기 때문에, 사람에게
> > 어느 정도 효과를 주는 지 입증되어 있지 않습니다.
> >
> > Xandrox 는 azelaic acid 와 minoxidil 의 혼합물이고,
> > azelaic acid 도 5알파 환원효소 1, 2 형이 테오토스테론과
> > 반응해서 DHT 로 변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고
> > 하지만, 역시 공식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습니다.
> >
> > 하지만, 미국의 탈모 치료 전문가, 약리학자들은 그런 약품을
> > 사용해서 실제로 효과를 얻은 경험들을 가지고 있고, 여러
> > 질답란을 뒤져봐도 그것들을 사용해서 효과를 얻은 사례들이
> > 있습니다.
> >
> > 저는 Xandrox 를 지금 사용중입니다. 효과가 어떤지는
> > 복합적으로 다른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 >
> > minoxidil.com 에서 spironlactone 과 azelaic acid 를
> > 포함하는 약품들을 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에
> > 대한 공식적인 자료들은 아직 미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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