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빈 wrote:
> 나중에 성관계도 같지말로 평생 그렇게 사세요.
>
> 무지가 맹신을 부른다더니..나원참.
>
>
>
>
>
> 엠자 독수리 wrote:
> > 안녕하세요 24살의 엠자 독수리입니다..
> >
> > 우선 자위가 탈모의 영향을 안준다는 의사의 말들........
> >
> >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거라 의사들도 함부로 말 못하는 부분입니다.
> >
> > 저의 삼촌이 의사이신데....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한거지..
> >
> >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라고...
> >
> > 저도 중학교때부터 자위 절라뤼 했습니다..
> >
> > 그래서 고등하교부터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 >
> > 참고로 집안에는 유전이 없습니다..
> >
> > 넘 빠져서......모자 없으면 밖에 못 나갈 정도 였습니다...
> >
> > 저의 삼촌 말 듣고 진짜 맘 먹고 한 3달 정도 자위를 안 했습니다..
> > 그
> > 러
> > 니....
> >
> > 이게 웬일 머리가 많이 나는 것이었습니다..진짜로요...
> > 첨 처럼은 못 돌아갔지만...그래도...
> > 이제는 여자 친구도 있습니다...
> > 그래도...그거는 안함니다 -..-
> > 해도 사정은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 >
> > 열분도 밑져야 본전이니........
> > 한 꾹 참고 3달만 하지 마세요..
> > 그럼 머리 회복 될꺼에여
> >
자위는 안해도 성관계는 해야죠. ^^
성관계는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남녀의 사랑행위이지만 자위는 ^^;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자위를 하면 남성호르몬 중 테스토스테론만을 증가시키고
탈모를 일으키는 dht는 5알파 환원효소의 양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몸안에 테스테스테론이 자위를 안해도 충반히 많은만큼 dht의 양은
5알파환원효소의 양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자위와 탈모는 관계없다고
말하는 것이 일반 전문가와 탈모호르몬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자위행위나 성관계를 합당화시키려고 하는 말이겠죠.
그 말의 논리성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몸은 그런 사람들의 생각과 실험결과 연구결과로 얻어진 메카니즘 등, 그런 것들로 간단하게 믿어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 것이 헌됫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것이 과연
사람의 몸의 얼마만큼을 설명해줄까요? 정확히 설명할 수 있다면 굳이
임상실험이 왜 필요할까요?
그런 식으로 전문가나 지금까지의 결과만을 맹종한 채 한가지라도 가능성을 무시하고 단정해 버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위....
탈모와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사실 모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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