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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관찰을 요하는 쥘문..

  • 24년 전

  • 787
0
탈모에 관심이 많은 남입니당.
솔직히 나이 60넘어서 홀랑 벗어진 사람한테
"탈모땜에 마음고생 심하져?"란 말 안하져?
그런 의미에서 머리털이 견뎌주는 나이가 중요한 듯합니다.
님들중엔 10대 후반부터 빠진 분도 있고 20 초중반에 시작한 분도 있고 그런 줄로 압니다.
그럼 여기서 쥘문..
그 나이가 어느 때에 상한 선을 치는 걸까여????
다시 말해서 30대 중반이나 40대에 "나 탈모 시작됬어" 하는 분 보신 적 있나여?
아니면 전부 20대 전에 빠질 사람은 빠지고 버텨내는 사람은 버텨내는지 정말 궁금해여.. 그 때 전에 전부 결판나는 건지..
본인이나 주위에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전부 서른 전에 결판난 분들인지..
제가 보기엔 서른 두어살까지 견디면 그 사람은 탈모가 안되는 사람이라고 판정해도 될 듯한데..
님들의 생각은?
또하나..
박찬호 보면 박찬호 아부지는 머리가 완전 태진아 수준이던데 찬호는 양옆에 절라 올라갔어여.. 보면 쫙 들어갔어여..
이런 경우도 봤나여? 엄마도 많은 거같던데..
이넘 혹시 줏어다 기른 놈아닌가여?
어릴 때 사진보면 형이랑 똑같이 생긴 게 그건 아닌 거같구..
이런 돌연변이 같은 경우도 주위에서 볼 수 있나여?
물론 야구모자 땜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야구선수는 전부 대머리여야 한다는 말이니 그도 아닌 거같구..
답글 점 올려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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