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제가 지금 공익 3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후후..
> 공익이라구 우습게 보심 안되죠..ㅡㅡ&
> 현역보다 스트레스 더 받습니다..민원한테..선배한테..공무원한테..
> 얼차례까지..특히 돈을 정말 마니 씁니다..
>
위에 증모제 사용에 대한 글을 올려서 혹시나 답변이 있을까하고 다시 왔는데, 거기엔 답글이 없고, 엉뚱한 글에 답글이 있어 조금.....
전 그런 의도 없이 쓴글인데, 현역출신들에게 잠제되어있는 공익을 우습게 보는 시선이 저두 모르게 표출되었나보군여..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군여.
하지만, 현역보다 더 스트레스받는다는 님의 말은 ??...
혹시 현역제대하시고 공익 다시 간건 아니실테고...
3개월 생활하신 님의 주관인지 모르겠지만, 저두 공익생활 안해봐서 어떻다 말할순 없지만,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볼때, 현역이 공익보다야.....
얼차례? 현역에선 보통 얼차려라고 하져...
그리고 돈을 많이 쓰신다고 하셨는데? 강압적인건 아닐테고, 어차피 본인을 위해서 쓰는 돈 아닌가여? 절약을 생활화 하신다면 돈쓰는건 많이 줄일수 있을거 같은데....
하긴 저두 공익생활 못해봤고, 님도 현역생활 못해봤으니, 이렇다 저렇다 남의 생활을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저의 글이 그런면에서 님에게 불쾌하시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민원, 선배, 공무원 등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현역의 그것보다 더 하다고 말씀하신 님의 말씀이 좀 그래서 이곳 게시판에 오시는 다른분들께 죄송함을 무릎쓰고, 이렇듯 소모적인 리플을 올리게 되었군여..
어쨋건 여러사람들에게.. 죄송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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