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시넘버 붙여있는 완전신차를 박고 아무일없는듯 도망친적있습니다 ㅡ.ㅡ
그래서인지 몰라도 차운전하면서 엔진교환(엔진오일바닥나서 붙었음)
밋션교환(강변북로달리다가 기어5단이 박살....)
그 밋션두 상태안좋은거 갈아서 2주일후다시교환(이건 오일값만주고 다시했음)
예열코일교환(시동이 잘안걸려서)
7년짜리 중고차 230~240짜리사서 10개월만에 100넘게들어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벌받아서 그런것같네요........ㅡ.ㅡ
제가 차운전 하니까 "쫌버는구나" 생각하시면 오해 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해어진이유도 이차때문입니다.
내머린 모자~ : OO아 나 차샀거든? 드라이브시켜줄께.....
여자친구: 무슨 차샀는데?
내머린모자: 어~ 1톤포터......
여자친구: (신경질내면서) 머? 쪽팔려서 안탄다 너나많이 타라...........
내머린모자: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 느낌 ㅠ.ㅜ)
그때 정말 실망했었죠........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예전의 여자친구가 싸가지가 없었던것 같네요.......
진짜 뿌린만큼 받나봐요....
정직 성실 열심히 살아야지..
그리고 잠재적대머리님 정말 멋진분.........맞죠? ^^
여하튼 즐거운 주말보네시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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