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떄부터 저는 저혼자 머리숱 흔히말하는 속알머리가없다하죠 그걸로 근 8년동안 속으로혼자 스트레스받으면서 살아왓습니다 지금도그렇구요 정수리쪽도 학창시절초기탈모라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근데 속알머리(머리숱)는없는데 또 겉으로보면 탈모가아니거든요 그래서 학창시절 머리숱없는건 그냥 정신승리하면서 살아왓던것같습니다(머리자세히들쳐보지않으면 숱많아보엿습니다). 정수리쪽은 워낙 제성격예민하고 완벽주의때문에 10명중에 7명은 괜찮다고하는데3명정도는 초기탈모다란말을들으면 정수리쪽에 신경이 곤두서곤그랫습니다.근데 그당시는 탈모를 최대한 부정해서 관리같은거 안햇습니다. 그렇게그냥 혼자 정신승리하면서 살다가 군대제대하고부터 더빠지거나그런게아니라 정수리도 여전히 8년이지난지금도 초기탈모인것같고 윗머리쪽도 고딩떄처럼 뭐 비슷한것같고 머리가는거는
17살떄부터도 가늘어서 더가늘어진건지도잘 파악이안됫습니다. 그래도 제대하고부터는 머리관리는해야될것같아서 그때처음으로 탈모샴푸를바꿧는데 우연의일치인지는모르겟으나 탈모샴푸를 바꾼후부터 갑자기 윗머리부분이 더가늘어지는걸느꼇습니다. 안그래도 숱없는데 그래서 빛받으면 그래도 두피는안보엿는데 요즘엔 자외선강한데가면 속두피가 노출되거든요그래서 이때부터 아진짜 ㅈ 됫다싶엇고 스트레스가 두배는더 가중됫던것같습니다 그래서 24살떄부터 피부과가서 아보다트 처방받고 1년쨰먹고잇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담배를 하루에한갚씩2년동안폇는데 머리가 더빠지거나 더가늘어졋다거나 그런거못느꼇습니다 원래가늘어서 못느꼇을수도잇지만 근데 제대하고 탈모샴푸로 바꾼후부터 갑자기 머리가 더 가늘어지는게보이니까 그냥탈모샴푸다갔다버리고 원래쓰던 설페이트있는거그냥 쓰면서 아보다트만 처방받고 약빨고잇습니다. 1년넘게 복용하고있구요 효과는 조금씩받고잇는것같습니다.
아무쪼록 글이너무길었습니다.. 이제는그냥 지금의 제머리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조언구하고싶습니다.
탈모는대게 m자 원형탈모라하던데 저는 무슨유형인지 아직잘모르겟습니다.속알머리탈모이런건 없자나요, 전체적으로머리가가늘고그러니까 병원에서는 남성형탈모라하더라구요.
두피가보이는사진등등 비어보는사진 더 올리고싶은데 용량초과라고 안올려지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