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초보 탈모인입니다...
저는 m자 탈모와 정수리탈모... 같이 진행되고 있는것같구요..
약 8개월 전부터 탈모 관리를 시작하고자 모나드정 + 나녹시딜 5%를 처방을 받았었는데요.
나녹시딜은 뭔가 사용하기가 힘이들고, 다들 온다는 쉐딩현상이 저한테도 오는것같아서.. 중단을 하였고,
모나드정은 8개월째 꾸준히 복용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먹는 약만으로는 크게 도움이 되지않고, 머리빠짐이 더 심해지는 것같아서 다시 바르는 나녹시딜을 사용해볼까하는데요..
다시 쉐딩현상이 올까바 너무 겁이 납니다....
오히려 약을 안먹고 바르기전이 훨씬 나았었는데 괜히 탈모 관리하면서 엄청 빠진것같고.. 자괴감이 많이드네요..
1. 제가 모나드정을 지금 8개월째 복용중인데 크게 효과없이 오히려 탈모가 악화되는 것 같은데 약을 바꿔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약을 먹어도 똑같은걸까요..?
2. 나녹시딜을 다시 바를까 고민중인데요.. 나녹시딜이 정수리 탈모에 효과적인건지 m자 탈모에 효과적인건지 알고 싶습니다. 머리 전체에 바를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3. 제일 궁금한 것이... 쉐딩현상이 반드시 올것같은데... 쉐딩현상이 끝나고 반드시 머리가 더 자랄까요? 아니면 빠지고 안돌아오는 경우도 꽤 많은가요? ㅠㅠ
탈모때문에... 매일밤 탈모 글 찾아보고 있는 제가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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