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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확진 받은지 4년차 인데요...

  • 8년 전

  • 849
2
음.. 나름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없다고 자신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가끔씩.. 때때로 갑작스레 스트레스를 받네요..

것도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탈모가 아닌데.. 작은할아버지들은 탈모가 있거든요... ㅡㅡ;

가족중에 저만 탈모가 생겨서.. 흡...

30대가 되고 탈모가 더 심해지면 차두리 행님처럼 머리를 밀고 다니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다만 차두리행님은 패션이라는게 함정...)

언듯언듯 30년 가까이 살아왔으면서

단한번도 염색을 안해본게 좀 후회가 됩니다..

미용실에서도 이제는 머리 깍는데, 숱이 없다고 눈치를 보시기 시작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다 죄송하네요.. ㅡㅡ;

여러분들은 느닷없이 찾아오는 탈모 스트레스를 어떻게 감당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하루 이틀 지나면 좀 희석되는것 같은데... 역시나 시간이 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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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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