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때는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저는 그 날 늦게 들어가서 여자친구에게 엄청 혼났어요...ㅠ ㅠ
앞으로 정모에는 꼭 참석할 거지만, 회식은 확실치 않네요...
하지만 여친 눈치껏~ 참여를ㅋㅋ
그 날 처음 갔는데, 제가 너무 말을 많이 한 거 같아서 실수한 것 같기도
하네요. 다음 달부터는 약간 자중하는 모습 보여야할 거 같아요.
음... 다른 게 아니라 질문이 있어서요.
여자친구랑 진지하게 얘기해서 내일 M 청년께서 추천하신 곳 가서
M자 가발을 맞추기로 했는데, 여자친구가 병원을 다녀보는 게 어떻냐고
하네요? 하지만 전 모발 이식 이런 거는 정말 싫거든요...ㅠㅠ
무섭기도, 시간도 그렇고, 그리고 약물 치료를 하자니 돈도 그렇고
여성틱(?)해진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고해서 가발로 바로 가고 싶은데...
정모 때 제 머리 상태 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저보다는 전문가들이시니까 이렇게 질문 올려요.
그리구 M청년님? 제가 말씀 드린 X5만원은 정말 적정한거죠?
그냥 깎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리...ㅋㅋ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큰형님을 포함한 정모에 뵌 분들 앞으로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하루 기다리구 고수님들 의견듣고 결정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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