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가 좀 없는편..윗머리도 없어지는걸로 봐서 머리가 빠지는건 분명해보입니다...;;
그러다가 부분가발이라는게 있구나 알게되었고 친한친구랑 홍대에있는 가발샵갔습니다
여러가지써봤는데....앞머리가발이 잘어울리더라고요. 자연스럽고 친구도 자연스럽다고 해서
생각보다 저렴 만칠원정도.... 샀습니다.
하고 들어갔는데 가족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회사갔는데 회사서는 머리에 뭐했냐고 눈치 채더군요. 방금은 아니었는데 다들 긴가민가하더군요.
한명이 이상하다고 하니까 맞아맞아 하는분위기...
걍 미용실가서 머리붙혔다고 했습니다...;; 걍 그런가보다 하는분위기....
암튼 그 이후로 한달정도 하고 다니는데
첫날 가발가게에서 미용사분이 껴주실때 어떻게 해주셨는지 저도 맘에 들었는데
지금 제가 혼자 할라니 스타일도 안나오고 윗머리는 뜨는거같고...
이게 똑딱이식으로 되어 있어서 계속하고 있으면 저녁에 머리도 아프고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되죠?
개인적으로는 좀더 좋은 샵에가서 맞추고싶은데 가발이 원래 이렇게 좀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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