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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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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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30세..일반미용실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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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나름대로 관심이 많아서 많이 알아봤습니다 우연히 이 모임에 방문하게 되었고....너무많은 고민들로 혼란스러워 몇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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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탈모...왜 인가?..는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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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발모제.. 결론은...발모제는 없습니다...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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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모,양모제는 있지요. 새로 나오게 하는 약은 없고 솜털을 비롯해 있는 모발애 영양을 공급해 진행억제와 예방만이 가능한... 현재의 의학수준으로는 현주소 입니다.(피부과 전문의인 제 친척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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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수술이 있지요..자가모발 이식.두피확장등...하지만 이것도 믿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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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친구...자가모발 이식을 유명하다는 경북 ..뭐..대학병원서 했습니다..작년에.. 그런데 이친구 후회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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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흉터때문에..평생을 가발을 써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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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말도 믿지 못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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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 이식하고 만족하신다는분들...이걸 알고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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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선 탈모 초기및 중기엔 수술을 안한다는사실. 완전히 진행이 다된 40대에서나 한답니다..이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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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나 중기에 옮겨심은 머리만 빼곤 나중에 진행이 되어 흡사 도너츠모양이 된다는 겁니다..그때엔 옮겨심을 머리도 애매하고..그래서 수술만 받으면 완전히 해결된다는 우리나라 몰상식한 의사와는 달리 수술을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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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경북..뭐대학병원..전문의는 가발을 썼습니다(웄기지요?..남들에겐 비싼수술..본인은 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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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결론은 더이상 속지 마시라는 겁니다 ..소신것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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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녹시딜을 비롯한 발모제(?)에서 프로...시스틴...등 시중에서 입증된 방법은 다 써보세요 샴푸도..민간요법도...맹신만 아니라면..후회없이 나중에 머리 다 잃고 미련갖지 마시고 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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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좋습니다..한번쯤 해보세요 아까 제 친구...불편과 답답함을 말하지만 숙련되어서인지 전문가인 제가봐도 잘 모를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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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지 수술만 빼곤 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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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 내시구요...제가 유학같던 미국엔..20대 대머리가 아주 많지만 자부심갖고 신경 안쓰며 멋지게 살고 있습니다...어차피 자연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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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는 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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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갈려니 진짜 신경쓰이네.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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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요..나 대구사는데 경대병원 자꾸 걸구 넘어지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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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두번 수술했는데 삭발 안한 이상 표시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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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고 빠질거 대비해서 빠진 곳만 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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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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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경북..뭐대학병원..전문의는 가발을 썼습니다(웄기지요?..남들에겐 비싼수술..본인은 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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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시술하는걸루 아는데 님이 지칭하신 전문의가 어느 분인지 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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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철 교수님은 가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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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성 발언은 삼가하세요. 알았심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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