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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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 유전자 지도가 해독 되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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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제쯤 탈모가 유전자 치료로 완전히 정복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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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을 쓰고 산지 5년이 넘었지만 ..그리구 어느정도 적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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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고 자부 하지만 .. 여름은 너무 힘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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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사이트에서는 하이모 헐리웃이 관심사가 되고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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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군요... 전 예전에 하이모를 한번 써 보다가 다 때려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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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가발을 쓰고 있습니다. 패션가발.... 검색란에 [가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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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매니아]를 쳐보면 자세한 내용 나와 있을 겁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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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패션이든 업체가발이든 덮어쓰는 가발은 여름에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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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합니다...그래서 저두 없는 머리나마 살려서 어떻게 해 볼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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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뛰어 다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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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보람이 있었던것 같아 이렇게 여러분께 정보를 나눌까 합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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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가발 - 접착식 가발을 하신 분들이 대부분 호소하시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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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인데요......제 옛날 경험으론 머리위 백회 부분 그러니까 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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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과 앞머리가 덮히면 굉장히 답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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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는 정수리에서 살짝 왼쪽부분에만 부분 가발을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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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하면 나머지 오른쪽 머리와 윗머리는 어떻게 커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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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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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머리새로 하게 되면 여러분께 다시 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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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분으로 접착한느 가발 해 볼려구요.....아무래도 나이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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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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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영장에라두 한번 가야 하는데 착탈식으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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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즐거운 시간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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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 올리겠습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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