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발러가 된지 1년하고 3개월이네요 ..
엄청난 시행착오가있었지만 지금은 만족하며 극복해나가고있습니다
또한 셋팅하는 시간이 1/3으로 줄었다는게 제일기쁩니다 .ㅎㅎ
먼저 가발 제작시에는
탈모전의 이마라인과 , 가마위치 그대로제작 혹은
나이가 한두살 들어가면서 올라가는 자연스러운 이마라인을 표현하시되
본연의 이마라인과 가마라인의 연출해주시는게 가장자연스럽습니다 ,
가마라인이 앞쪽으로 제작된다면 옆이나 어느각도에서볼때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
본머리와의 가발과의 색상 , 두께 매치도 중요합니다.
그리구 가마라인 , 이마라인 , 가발의 적절한 크기또한 중요한것같으며
그외는 커트가 엄청난 부분은 차지한다고생각합니다 .
커트는 딱떨어지는 생머리로 제작하시면 거의 티가난다고 보시면되구요,
숱을쳐서 커트를하셔야합니다 . 그리구 가발의 모질에 어느정도 데미지가 가야 더욱 자연스럽다는거 !!
저는 세척시에는 샴푸를 세면대에 한번짜서 샴푸를 용해후 사용합니다 .
린스또한 마찬가지이며 가발에 직접 샴푸 ,린스를 묻히지않습니다.
무조건 용해해서 거품을 만든후 세척합니다
그리고 전 트리트먼트를 거의 사용하지않습니다 .
트리트먼트는 심각하게 손상된것같을때만 하구요 ㅎㅎ
건조시에는 흔히들쓰시는 가발용 투페이스는 엉키지않는이상 절대 뿌리지않습니다.
투페이스를 뿌려서 건조시켜보시면 아시겠지만
특유의 광택이 있습니다 . 그광택이 가발느낌을 만들더군요 투페이스는 정전기방지 ,엉킴방지기능인데 ..
린스가 그역할을 해주기때문에 투페이스는 쓰지않습니다
그리고 전 일부로 가발의 광택은 스프레이로 죽여버립니다 ㅎㅎ
건조시엔 가발에 테잎을 셋팅한상태로
거치대에 올려놓코 드라이로 뿌리먼저 - 결방향 , 뿌리먼저 - 결방향으로 해주시면서 볼륨을
살려주시면서 가마모양을 잡아주면
제 가발본연의 머리모양이 나옵니다
그리고 수건으로 한번 툭툭쳐주시고 쿠션빗으로 가마 , 전체적으로 두들겨줍니다 ..
그럼 가발느낌이아니라 반곱슬의 질감이 표현되구요 볼륨도살고 왁스바르기도쉬워집니다 .
2탄에서 뵐께요 ㅎㅎ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