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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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 빠지기 시작한것 한 4년전 부터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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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전 부터 증세가 보였지만(비듬이 갑자기 많아지고 머리가 얇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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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느낀건 4년부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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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그때 첨 써본 약이 닥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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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달조금 써보곤 이내 포기 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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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게 좀 귀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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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미녹을 또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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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은 바르다 말다 또 바르다 말다 .. 용법상으론 하루 두번 아침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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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고 발라주어야 하지만 이것 역시..무지 귀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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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년을 보내고 할수 없어 가발을 하기로 결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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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 120을 주고 가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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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하면 모든게 해소 될줄 알았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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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달만에 다시 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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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너무 티가 팍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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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프로페시아를 방송에서 보곤 구할려고 했지만 구할길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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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저제나 이 약이 나올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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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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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모발 이식술을 생각하고 나름대로 알아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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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초 부산에 모 개인병원에서 수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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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하고 한달후 우연히 여기 대다모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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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수술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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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또 작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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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프카9개월째 복용... 매일 먹어야 하지만 한번씩 까먹고 안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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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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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샴푸도 이왕이면 기능성이 좋을듯 싶어 여기에서 정보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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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샴푸사용...3개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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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샴푸는 주문했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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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쉬샴푸도 저한텐 좀 그렇네요.. 전 지루성 피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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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만 쓰면 비듬이 좀 생겨서 니조랄과 함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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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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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은 뭐 지금은 전 보단 좀 낳아진 스타일이 많이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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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불편함을 감수 할 각오는 하고 착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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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단보단 재일큰 만족이 있을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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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재의 자신의 머리상태에 따라 다르지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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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도 넘 많이 진행된분에겐 그리 큰 만족은 못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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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분들 봐도 뭐 그리 이전(머리빠지기전) 모습을 상상하면 오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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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번(최소한 3번이상)해야 하구 비용이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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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500만원은 들것 같더군요 3~4번 정도 한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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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는 전 9개월째 복용하는데 머리가 나긴 나지만 어느 정도 자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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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자라지 않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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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는건 좀 억제가 된다고 보구요..(이게 이약의 최대 장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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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증모제도 가루형 뿌리는 스프래이형 구두약처럼 찍어 바르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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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써봤구요...첨 조금 사용하다 티나구 해서 (앞머리는 도저히 커버가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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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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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는 다시 가발을 전 생각하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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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철저히 알아보구 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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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착용후 티가 많이 나면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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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티나면 돈을 지불하지 않는단 조건으로 (근데 알아보니 사람마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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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긴 하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사람도 있더군요..착용후 관리는 무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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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감수 해야죠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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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동안 뭐 획기적인 발모약이 나올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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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그런 날이 오길 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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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 경험 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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