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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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10대거든요...

  • 25년 전

  • 1,454
0
전 고등학겨 다니는 학생입니다.
<br />
여기계신분들한테 이런거 여쭤보자니 죄송하지만
<br />
부디 좋게봐주시구 리플줌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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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집에 귀가하던중...저는 시비에말려 어떤사람과 몸싸움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넘이 글쎄 머리를 쥐여잡구 뽑아버린거예요.
<br />
가뜩이나 머리숫이 선천적으로 없던(비정상적으로 마니 머리가 적습니다)난 그날이후로 정수리부분에 살이다보일정도로(원형탈모를 의심케함)추한머리를 구준엽씨처럼 밀고다닙니다....근데 너무 추하자너요...저의 바깥출입은 줄었구 모자를 쓰며다니는데 어디를가도 지나가는 아기덜이 대머리라구 날리입니다.
<br />
어뜨케하져 뽑힌부위에 머리가 잘안나여....원래 머리가 숫이 워낙 적은지라 늘 고민하구 여자칭구도 못만나구 다니는데....뽑힌이후론 삶에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가발을 하려고도 생각중인데 제가 머리가 있는상태라서 어뜨케해야하는지도 머르겠고 무척이나 고가더라고요....ㅜ.ㅜ 거기다가 전 곱슬이랍니다..
<br />
이럴땐 어뜨케해야하나요? 많은조언 부탁드려요 평생 스님으론 살기가 싫어요...부탁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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