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가발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항상 남의 시선 의식하게 되고~ 시원한 바람 쏘이는것도 신경쓰이고..등등...
심는가발이라면 아마도 강력접착제(아마도 순간접착제일수도)를 이용해서
강력하게 접착해서 한달여기간동안 떨어지지 않게 하는 그걸 말할겁니다.
접착력이 좋아서 한번 머리스타일을 잡고 고정을 해놓으면 뽀다구는 좀 나는편이죠~
그러나 접착제가 닿는 두피부분은 맛이 갑니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얼마든지 가발을 사용하면서 본인의 머리상태를 호전시킬수 있는데..
도리어 악화가 되어서..평생 가발업자들 돈벌이나 해주고 시원하게 머리한번
못감고..좀 답답한 일입니까?
앞으로 평생 한달에 한번씩 가발업체에 가서 억지 표정관리까지 해 가면서
돈 갖다바칠것인지는 잘 생각해 보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아니라면 가발을 하되 기간을 정해놓고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
이렇게 기간을 정해놓고 그 기간이 지나면 가발을 벗는다는 생각으로 본인의 머리를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경험많은 전문가의 조언이라고 생각하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제친구가 가발업체 사장입니다.(유명업체는 아니지만요)
>가발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요즘 거리에 보면 플랭카드로 심는가발이라구 많이들 써있잖아요..
>어떤걸 말하나요.. 그것두 다른것들 하구 비슷한가요..??
>아님. 정말루 편하구 좋은건가요....
>고수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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