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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후기] 가발과 약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유전탈모를 겪고있는 20살 청년입니다.
아직 저는 탈모가 심하진않고 나중에 빠질걸 예상하고 미리 대비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는 20대중반에 빠지기시작했으며 빠졌다 안빠졌다 반복하시다가 30대후반에 옆머리 뒷머리는 남으시고 전두부와 정수리는 거의 빠지셔서 20여년째 그대로 유지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20대후반에 예쁘신 어머니랑 결혼해서 잘 살고 계십니다..
제가 탈모를 예방하고자 프로페시아를 2개월정도 먹다가 부작용때문에 끊어버렸어요.
끊은지 한달정도 되가군요
저는 그래서 걍 탈모를 인정하고 살기로 결심했고 20대중반에 머리가빠지면 그냥 가발 쓰고 살려고합니다.
가발포토후기에 보면 많은 분들이 가발쓰면서 자신감도 회복하시고 좋은 아내를만나 결혼도 하시고 하는데요.
그 분들은 약물치료는 안하시고 가발을 쓰시게 된걸까요?
가발을 아직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
가발쓰고 생활하는게 불편한점이 많나요? 저도 그냥 빠지면 긍정적으로 그분들처럼 가발쓰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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