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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청주 정모를 마치면서...... 정모 후기의 내용입니다 가발 수술 샴푸 그리고 약에 대해 언급한부분입니다.

  • 23년 전

  •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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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구 어제내요 ㅋㅋ 지송 지금이 새벽 12시 30분이라 깜박했습니다.) 청주 정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한 인원은 도득놈돌 (본인) 그리고 봉이님 영한님 덕준님 그리고 하드짱님 현수님 그리고 엉뚱이님 그리고 싱버드님 이렇게 8분이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모두들 전부다 청주분이시더군요 대전에서두 온다구 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전화두 안받구 그래서 결국 그분은 못오셨습니다. 그리고 젤 나이가 많으신 분은 29살이셨구요 그리고 제일 적은 분은 21살이셨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같이 식사를 하구 그리고 대다모에서 저희들이 정모를 하신다구 해서 5만원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같이 일딴 전부다 복음밥을 시켰구 그리고 탕수육을 큰거 시키고 물사구 오렌지 주스사구 마가렛트 과자 하나 샀더니 결국 한 400원 정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돈을 추가로 걷을까 하다가 술같은 것은 하나두 안드시구 그냥 밥먹구 머리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돈은 하나두 들지 않았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대다모 운영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모임과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전부다 기존의 머리에 대해서 분석을 시도하였습니다. 특히 하드짱님은 머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연유를 물은 즉슨 프카를 꾸준히 계속먹었다구 하드라구요 이번에는 3등분해서 먹었답니다. 있잖아요 프카가 4등분하기는 좀 애매모호 하잖아요

ㅋㅋ 솔직히 4등분을 하더라도 일정하면 자르기가 쉬울텐데 아무래도 프카 모양새가 좀 하트 모양으로 생겨서 4등분으로 자르기가 좀 애매모호해서 3등분으로 드셨다구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 지는 몰라두 많이 좋아진것 같드라구요 그리고 21살이신 영한님의 머리두 이번에는 잘 살펴 보았습니다. 저번 정모때 오지 않아서 한 2달 넘게 영한님을 보지 못하다가 한번 보았는데 정수리 부분이 좀 좋아졌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프카의 영향이 좋은것 같기두 하구 그리고 나이가 젊어서 아무래도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분다 담배를 피지 않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많이 비슷했고 그리고 두 분은 오늘 첨으로 새로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두 분을 보았는데 한분 29살되신 분은 약간 앞머리 부분이 탈모가 진행되셨습니다. 그리고 싱버드님은 제가 보기에는 탈모가 아닌것 같았는데 위로 머리를 들쳐보니 약간 엠자 부분이 좀 빠질려구 하구 있고 그리고 미용실에서두 지적을 한번 받았다구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엉뚱이님은 (29)프카 드신지 이제 한 2주일 밖에 안됬다구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아직모르겠답니다. 여하튼 대충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되었구 머리와 샴푸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발이식 한 제머리를 보더니 싱버드 님은 정상 같다며 잘 모르겠다구 하시드라구요 그나마 모발이식한 제 머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의견을 물어 봤구 그리고 제가 뒷머리 뜯어낸 머리 흉터를 보여드렸는데두 전혀 몇번 봐두 잘 모르시겠다더니 들춰보고서 드디어 꿰맨 자국을 발견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수술하구 싶다구 하셨지만 아직은 수술할 단계가 아니니 그냥 샴푸나 쓰라구 제가 권장했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싱버드님은 프카를 먹는 것보단 일단 그냥 좋은 샴푸를 쓰라구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샴푸에 대해서두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소위 일본에서는 힛트 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조용한 그 샴푸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이루었고 그리고 미국에서 fda공인을 3단계까지 받은 샴푸에 대해서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한마디로 좀 샴푸가 넘 비싸단 결론이 났지요 그리고 국내에 시판되는 샴푸는 홈쇼핑이나 그런데서 광고 열라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결론은 대학교에서 실험을 했기 때문에 주관적인 측면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효과는 볼수 있지만 눈에 띠는 결과는 결코 기대를 못한다는 것이구 조금 탈모된 사람이라면 그래도 방지차원에서 꾸준히 쓸만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데도 국산 샴푸도 비싼것이 넘 난무해서리 한 12000원 정도 되는 탈모방지용 샴푸가 있다고 하고 그것이 가장 괜찮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그리고 **슨에서 나오는 샴푸가 일반 약국으로 유통되면서 피라미드 스타일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한독에서 나오는 셸* 샴푸라고 들었는데 조그마한것이 3만원이나 하고 그러는데 한달 쓰기는 어려운데 여하튼 거의 효과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결국 아까 언급한 미국 샴푸나 아님 일본에서 힛트친 샴푸 아님 국내의 샴푸중에서 만원에서 왔다 갔다 하는 샴푸들이 제일 이상적이라는 결론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두 엠자에만 이식할 경우 한 2번 아님 3번은 해야 머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올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았구요 참고로 모발이식 수술은 매우 아프지만 미적욕구를 위해서는 어느정도 감수할수 있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번에 sbs특집기획 드라마에서 올인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가발이야기 부터 꺼냈습니다. 올인에서 가발쓴 연예인은 이덕화 조경환 (뚱뚱한 아저씨) 그리고 임현식(순돌이 아빠)의 가발을 분석하였습니다. 전부다 표시가 나는데 이덕화만은 정말 완벽하다라는 결론이 내리더군요

그래서 아무리 가발이 정교해도 가발은 가발일뿐이다라는 통념을 깬 사람이 이덕화인데 이덕화는 어떻게 머리를 저렇게 정교할수 있냐라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결국 얻어낸 답은 앞머리 한올한올은 본드로 특수 분장해서 붙이는 것이 아니냐 라는 추측이 나왔고 @@모에서 확실히 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문머리코디가 이덕화님 옆에 붙어서 수시로 머리상태를 내추럴하게 체크하고 하지 않나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만약 이덕화님처럼 앞머리를 정교하게 하루종일 신경안쓰면서 내추럴하게 유지할수 있다면 저희들은 현상태에서 @@모에는 추천할 가발이 특별히 없다구 여겨졌구 그리고 오@시스라는 가발 제품도 있는데 중소기업치고는 꽤 정교함을 보인다는 말두 했는데 지방의 가발회사에 국한된것이라 언급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이젠 가발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구 다시 머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서


서로의 머리에 대해서 많은것을 공유하였구 이번에두 탈모되신 분들이 나이가 젊으셔서 그런지는 몰라두 전부다 흉하게 빠지신 분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다 어설프게 조금씩 빠지고 엠자가 자꾸 들어간분들이 대부분이었구 정수리 탈모 그리고 전체적인 탈모인분들이 많았습니다. 결국 머리에 대한 결론은 빨랑 획기적인 발모제를 기대하여야 되고 현상태에서는 프카로 꾸준히 지켜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구 아님 모발이식을 하여야 하는데 결국 병원에서 한 500만원을 부르더라두 잘 이야기 하구 사정을 절실히 이야기 하면 한 350까지는 깍을수 있는 여력이 있는 병원들이 유명한 병원들이라두 분명히 있다 라구 결론을 내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병원이라두 그리고 일단 머리수술에 있어서의 어떤 조건부를 확실히 달아놓구 일종의 보험처럼 결과에 대해서 새로운 논의를 통해 재수술을 하거나 보강수술을 할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었구요 그리고 프카 만드는 한국 엠에스디라는 회사는 작년 사원들의 보너스가 1000%였다는 말씀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국 엠에스디에 미국의 회사가 프카를 싸게 보험으로 처방하려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으려 상당히 노력하구 있다더군요 그 무언의 압력이 있다구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립선비대증으로 보험 처방을 받으시려는 분들은 나이가 어리거나 하면 보건 복지부에서 조사나올지두 모른다는 결론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프카를 만드는데 드는 돈은 30알 만드는데 우리나라돈으로 순전히 500원두 안된다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원가는 500원두 안되는 데 그것이 그동안 미국의 엠에스디에서 순전히 약 연구기금으로 상당히 많이 투자했다고 그러는데 아마도 그 돈 다 본전 뽑고도 남았을것이라는 추측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립선비대증으로 개발하였지만 프카가 아닌 프로페시안 연구기금 마저두 들지 않는 한마디로 시너지 효과를 누린 대 특허의 제품이라고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구기금도 얼마 들지 않고 그리고 약값두 꽤 비싸구 한마디로 지금 엠에스디는 소위 잭팟을 터트린거라구 결론지었습니다.

아이구 주절히 주절히 이야기만 많이 흘러서 결국 시간이 되었고 서로 헤어지게 됬습니다. 오늘 하루도 유익한 하루가 되었구 새로운 분들의 얼굴들이 또 보이게 되어서 넘 기뻤습니다. 참고로 저랑 같은 학교 다니시는 분만 오늘도 벌써 4분이나 되셨습니다. 참 아는 분들도 아닌데 자연히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대다모를 통해서 이렇게 사람들도 만나고 정보 교류의 장이 된 오늘도 나름대로의 머리 고민을 뒤로 하고 마음껏 웃는 날이 되었습니다.

탈모되신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앞으로 획기적인 발모제가 나오던가 아님 우리가 개발하던가 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다모 운영자님 정말 마지막까지 전화주시고 5만원까지 지원해주셔서 정말로 요긴하게 넘 맛있게 밥두 먹구 부담없이 음료수도 먹구 배 든든해진 하루 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구 담에 또 한번 정모를 추진해서 무었인가 진보적인 정모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이상 오늘의 정모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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