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인대요.. 저는 아직 심각한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앞머리가 M자고 옆머리도 숱이없긴하지만 옆에 윗머리를 길러서 구렛나루를 만들어서 부분가발을 착용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티않나게 착용하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길거리에 나가도 제머리를 이상하게보거나 주변에서 너 머리가발아니냐? 이런소리 들어본적은 없는대요 물론 가발인거 알면서도 모르는척해주는걸수도있지만 그정도로 티나게하고 다니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요즘 길거리에 돌아다니다보면 거의 40 ~ 50대 아저씨들이 그런듯하지만 옆머리하고 뒷머리는 숱이
너무없어서 옆머리 뒷머리만봐도 곱슬거리고 두피가 다보일정도이면서 반지의제왕 골룸같은 옆머리 뒷머리
숱인대요 그정도 상태에서 윗머리하고 앞머리만 풍성하고 머리에 무엇을 바르신지모르지만 반짝반짝거리고
머리는 2대 8가르마같은형식으로 쓰고다니시니까 저는 바로 멀리서봐도 가발이구나 알겠는대요.. 그런분들은
머리손질을 못하셔서 그러신건지 아니면 그냥 가발티나면어때 내가 만족하면 되지라고 생각해서 그냥 그렇게 다니시는건가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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