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가르마가 들어갈경우 인공가르마와 가발망의 경계를 가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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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이 많아질수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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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루 지금 제가 사용하는 가발은 인공가르마부분의 모량을 많이 줄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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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볼경우 인공가르마와 가발망의 경계가 보이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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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착 붙여야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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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하나맞추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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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량을 많이 줄이면서도 이런현상을 없애려면 살색망에 탈색시킨 머리를 심듯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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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방법을 쓸수밖에 없는건가요? 그러면 머리를 밀어야 한다는 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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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착식으로 하고 싶거든요...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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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파트라고 불리우는 인공두피는 님의 말씀대로 클립식이나 착탈식 즉 머리를 밀어내지않는 분들께 사용하는 방법이죠...
하지만 잦은 수선 (비교적 다른부위보다 잘빠짐) 과 무게 그리고 모발숱의 불필요한 증가부분..이 문제되어 요즘엔 님게서 말슴하신 특수망에 매듭이 없게하는 소위 심는가발을 하는게 추세입니다
하지만 일부 매장에선 파트 즉 인공두피도 경량화와 얇게..모발숱을 적게할수있는 방법들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문제없을듯 싶습니다
심는 가발에 개량된 파트를 부착하는 방법..그러면서도 연결부분의 모량을 많이 넣지않는 방법이겠지요..
물론 내구성 같습니다 제품이 두껍고 무겁다고 튼튼한거는 아닙니다
업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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