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M 자라서 양이마에 테입으로 고정하고 앞머리도 살짝밀어서 테입으로붙이고 다닙니다.
처음에 저도 클립으로 앞을 집었는데 너무 불안하더군요...
그래서 있으나 마나한 앞머리 2cm 정도 밀구 클립 떼에내고 테입으로 붙이고다닙니다.
님같은 경우 머리 밀지않구 붙여본뒤에 그래도 안되면 앞머리 살짝 밀구 붙여보세요..
강도는 탁월합니다.
제가 축구할때 어쩌다 실수로 공이 제머리에 부딪힌적이 함 있었는데- 가슴이 철렁
별일이 없더군요...
님도 테입으로 함 해보세요... 효과 탁월합니다. ^^
>고정식으로 쓰는 분들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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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부위를 삭발한 후에 두피용 접착제 등으로 고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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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착식 (클립식)의 경우는 자기머리 안밀고 그냥 써도 되구요.
>
>자연스러움 및 안정감은 고정식이 더 좋다고 하던데 저도 고정식은
>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
>
>저는 머리에 땀과 기름기가 많고 하루에 한번식 안감으면
>
>못견디는 스타일 이라 탈착식 아니면 못쓰거든요. -_-;
>
>하루에 한번식 가발 벗고 시원하게 박박 감아줘야 합니다.
>
>제 경우는 아무리 클립을 꽉 찝어도 앞이마 부분이 약간 떠서 그게 신경 쓰입니다.
>
>앞이마 부분만 딱 붙이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_-;
>
>
>>더 이상 모자쓰고는 못살 것 같아서 벗을려고 하는데,
>>맨 머리로는 아직 자신이 없네요.......
>>대머리 오빠, 대머리 형이 되는건데, 으........
>>매달 이발소나 미장원 가는 것도 힘들 것 같구요.....
>>
>>그래서 가발을 생각하고 있는데,
>>삭발하고 가발쓰면 어떻나요..?
>>
>>걍 신사머리 말고, 옆, 뒤도 긴머리로 하면 별로 티안날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도저히 모자쓰고는 더 이상은 못 지낼 것 같습니다...
>>
>>맨머리 (+증모제) or 가발 中 선택해야 되는데
>>맨머리 (+증모제) 로 가면 대머리 진행중이라는 소리 들어야 됩니다.....
>>앞머리가 부실해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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