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2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3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4등 회원등급 으마류녗
  • 5등 회원등급 K4938939996
  • 6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7등 회원등급 dkqlldlf
  • 8등 회원등급 데이빗백원
  • 9등 회원등급 fkwjmqke
  • 10등 회원등급 K4960300259

[일반] 벗기긴 왜 벗겨...

  • 23년 전

  • 1,109
0
이렇게 까지 할필요는 없지만 얼마나 열받았으면...에궁..정말 머리가 뭐길래....

*살인부른 "가발장난" 여자앞에서 가발 벗기며 놀리자 격분 *
"머리카락이 뭐기에." 여자 앞에서 가발을 벗겨 창피를 준다는 이유로 함께 술을 먹던 친구를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6일 술자리에서 자신의 가발을 벗겼다며 홧김에 친구 전모씨(37·음식점 종업원)를 살해한 혐의로 홍모씨(38·회사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홍씨와 전씨는 H채팅사이트 온라인 모임 "30대 찜질방"의 회원.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년여간 동호회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남을 가져왔고, 25일 열린 모임에도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는 남성 6명과 여성 4명이 참석, 다음날인 26일까지 서울 송파구 석촌동 L호텔 나이트클럽에서 흥겨운 자리를 가졌다.

 하지만 술이 문제였다.

술에 취한 전씨가 나이트클럽에서 홍씨의 가발을 벗기며 모임에 참석한 여자들 앞에서 홍씨를 놀리기 시작한 것이다.

평소 대머리를 감추기 위해 노력했던 홍씨가 격분한 것은 당연한 일. 홍씨와 전씨는 한바탕 다툼을 벌였고 주변 친구들은 이들을 말렸다.

 친구들은 화해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석촌호수 공원 인근 포장마차에 다시 술자리를 가졌다.

하지만 술에 취한 전씨가 다시 한번 홍씨의 가발을 벗기며 놀리자 이를 참지 못한 홍씨가 포장마차에 놓여 있던 흉기로 전씨의 가슴을 찔러 숨지게 했다.

 경찰 조사에서 홍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자들 앞에서 가발을 벗기며 망신을 줘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