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2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3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4등 회원등급 으마류녗
  • 5등 회원등급 K4938939996
  • 6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7등 회원등급 dkqlldlf
  • 8등 회원등급 데이빗백원
  • 9등 회원등급 fkwjmqke
  • 10등 회원등급 K4960300259

[일반] 가발

  • 23년 전

  • 1,014
0
가발 쓰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

저도 작년에 한 8개월간 하이모 고정식과 탈착시을 썼어요.

근데 티가 나더군요. 직장 생활하면서 쓸려니 쫌 그러더군요.

여자들은 장애인 취급하는 거 같고..

직원두 한 200명 정도 되는데,, 그중 여자가 180명 정도니.. 그것도 제 나이 또래에..

그래도 꿋꿋이 쓰고 다니다가 직장을 두달 전에 옮기면서 증모제를 쓰고 있어요.

모감인가...

오늘을 모자를 쓰고 나왔네요. 어제 술을 마시고 잤는데 깜박하고 머리를 안 감고 자서 그런지

베개에 증모제가 묻어 있더군요.

모감쓰는 것도 카버가 되지만 제 얼굴에 만족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가발 쓰면 괜찮은 얼굴인데..

왜 사람들은 가발썼다고 하면 일단 하자 있는 걸로 보는지..

참 가슴 아픕니다.

내일 모레는 예비군 훈련을 가야 되는데, , 가발 쓰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죽어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머리 없는 제 모습을 보여 주기 싫습니다.

세상을 당당하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당당하게 살더라도 머리수 없는 모습으로는 말고요.

프카란 약 먹을 생각도 해봤지만,,

그렇게 해서 좀 머리카락이 난다고 해도 얼마나 나겠어요.

그리고 약먹기 싫은데..

순간적으로 증모되는 방법은 가발밖에 없을거 같아요.

가발을 써 봤기에 알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먹고 가발 써야 겠어요.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