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은 그게 그거지만 사실은 우리들 한테는 엄창 스트레스 빋거든요
어째든 님께서는 그전도 만족도이면 대단한거 입니다.
저는 밑에 리플님처럼 10%도 안되었거든요 처음 맞춤되는 정말 죽고 싶었고
지금도 왜 가발을 해야만 했었나....한심 하기도 합니다.
지금가발한곳은 이름만 되어도 아는곳 이지만.........
새모는 안해봤지만.... 담에는 새모에서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여...
이런 숭리 챘나 헷갈리네요...님......관;ㅣㄹ; 잘받으세요~~~~~~~이만....
> 아 드뎌 나와서여 근데 깜쪽같다는 말은 너무 과장됀말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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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정도 만족합니다 너무 옆머리를 쳐서 맨 처음 마니 아라보더라구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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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머리는 치지 맙시다 여러분도 짧게 치지 말구 기르는편이 구렛나루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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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람들은 어 머리 깍아네 이뿌게 ㅋㅋ 정말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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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 싸가지 언는 넘이 가발 만쳐네 하구 말하네요 쥑여버리려다가 말아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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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일하는 가리봉 사우나 카운터인데 싸가지 만땅 손님 엄청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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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반말하는것땜시 싸우고 나이도 비슷한것들이 재수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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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사람일수록 조심스럽게 말하지 못할망정 야 아 가발해냐? ㅡㅡ 죽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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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슴다 . 장점 : 10년은 젊어 보인다 이제 나도 30대에 들어갈랑 하는나이인데
> 모험생 같다꾸 ㅋㅋ 모자 안써두 된다 이게 제일 편함 그리구 자신감 약감 생김
> 단점 : 땀나구 간지러울때 어케해나여? 그리고 빛이 난다 ㅡㅡ 어케 해야 빛이 안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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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구 염색을 하면 조금 들 티나겠죠 하튼 만족도는 예상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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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정도 상당한 만족을 할려구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걱정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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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 인가 인가 하는 사람들의 눈빛이 제일 무섭워요 하지만 모자 벗는게 좋네요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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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머리도 감는데 ㅡㅡ 나보고 대단하데요 근데 망사가 ㅡㅡ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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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색점 쪼금 하구 젤 조금 뿌려서 완벽해야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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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초보라서 아직 몰라요 아직도 더워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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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약이네요 간지럽구 땀나면 특히 밥머글때 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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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름마 부분이 상당히 만족하꾸 있어요 위에서 내려볼대 옆에서 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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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두렵네요 ... 저 보꾸 싶은분 있음 가리봉동 두산아파트 두산 사우나 에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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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말로 해주세요 ㅋㅋㅋ 사람들 많을때 물어보면안돼요 걍 대다모 동호회라구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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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손님들은 5:5 로 알더라구여 근데 하이모 맞춤 사람이 글쎄 약올립니다 티 난다구 난 모르겠는데요 그 손님은 자기꺼는 얇구 자연스럽다꾸 ㅡㅡ 제가 보기엔 그게 더 티나는뎅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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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하는게 아니구 구별할줄 아는 능력이 생겨야 할텐데요 누가 근처에 사시는 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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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보고 만족도도 확인 합시다... 점더 안 쫄팔리는 사회생활은 위해 모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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