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H회사제품을 써왔습니다.
근데 머리칼이 길고 가르마가 짧아...
혼자 과감하게 머리칼을 쳤습니다.
방법은 긴 머리카락부분을 잡고서 가위날부분으로 긁으면서 정리를 해 나갔습니다.
조금씩 간격을 두고 변화를 주면서요..(그랬더니 자연스레 짤려나가는 것같았습니다.)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가발회사가서 손질봤냐고?..아니 왜요?...아니 좀 더 자연스러운 것같아서..
제가 봐도 자연스러웠습니다...
진작에 이리 손을 봤더라면...
여기서 하나 화가 나는 것은...가발회사의 일명 스타일리스트라는 분들이...
손님의 가발의 머리카락이 좀 길고 어색해 보이면 미리 의견을 물어보고 손질을 하도록 해야되는 게 아닌가요?
가면 가발 더 맞추라는 소리만 했지...그 2~3년동안 어느 누구하나 머리카락이 길고 가르마가 짧으니 손좀 보시도록 하시죠..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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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이 하나 있는데 써보면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좀 이상해 보이는데
>>혹시 머리숱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법이 없나요?
>>그냥 집에서 직접 줄여보고 싶은데요...
>>업체에 맡기면 가발 망가뜨려 놓을 가봐.... 가능하면 그곳에는 안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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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하시면 더 우려됩니다 숱을 치는 방법보다는 숱의 제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당연히 매장통해 공장에서 하시는게 좋구요 .. 직접 하시다 문제생기면 추가비용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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