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쓴사람입니다
오늘 시간 오래걸려가며 지방가지가서 가발을 찾아왓습니다
스타일 저는 예전에 걍 보통 옆 뒤 기른 보통단발에 앞에는 우로살짝넘긴 비교적 복고풍 스타일이엿습니다
그래서 그게 적응이되서인지 아님 나만의 이상인지 그대로 해달라고햇습니다
오늘가발 찾으러 혼자갓습니다 나이 25이구요
첨 음 쓸때 참 어색 하더군요 머리긴모습 못본지 한 3년됫으니까요
원장님이 만져주시더군요 숱도 조금씩쳐가며
근데 내가만지는것과 남이 내머릴 만져주는것과는 차이가 많이잇는거같아서
제가한다고하고 나가잇으라고햇습니다
혼자 하다 흠 마뉘 힘들더군요
그래서 갈때모자를쓰고갓는데 결국 그냥 모자쓰고나왓습니다
모자를써도 앞머리가음썻는데 앞에 머리가잇으니 자신감 만땅...
그러고 3~4시간 거쳐서 피곤하게 운전하고.ㅡㅡ 집에도착 머리를 감고
만지기 시작햇습니다 근데 전에 제머리보다 숫이 많은게 문제 엿던거 같습니다
한 2시간 가량 이리저리 거울만 몇백번은본듯........
고심끝에 문제는 머리숱이란 생각이들어서 아버지에게부탁 머리 숱을 조금쳣습니다
흠 이게웬걸.ㅎ 자연스러운 나에 예전모습에 옆에는 단정하게 지금짧은 관게로 걍 단정하게 보엿습니다
캬~기분좋더군요 그리고 전 부착형 머리 아프고 가렵다고들하시는데
제가한곳은 가려움없고 아픔도 없네요 붙이는약을 모모 사들과 다른걸쓴다고합니다
오늘 반나절도 안지낫지만 안쓴것같다는 기분.... 이런말하면 업자라고하시겟지만 개개인의 차이는 잇다고 봅니다
저는 편하네요 그런데 하도 없이 사라온 세월이 3년인지라 티는안난다고하는데 제자신이 점어색한게 그러네요.ㅎ
조금 지나면 내자신에 모습에도 적응해 가겟죠......그날을 기다리며.........열심히 거울보고 만지작하고잇습니다
자신감 이게 중요한거같네요 내자신에 자신감이란게 참중요한거같네요.......
모자 이제안씁니다....지금도 거울보며 타자치지만 대만족합니다........^^;
집에 디카가음꼬 핸폰 짹을 사야지 사진올릴듯하네요 사진만 여러장찍고잇는데.....
조만간 모습 공개하겟습니다..................가발생각하시는분들 부디 좋은 곳찾아서
자신감 찾으시길바래요...................한 5년쓰면 완치 수술나오겟죠^^
그날까지 기다려볼레요~~~~ 이거보시고 댓글주실분 주셔도되구요.........
이상 25살 새로운 희망을 찾은 한 녀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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