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으로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엠자탈모입니다. 왼쪽이 조금더 많이 진행된 상태이구요.. 이번달안으로 엠자부분가발을 하나 맞추려고합니다.
>그런데 아래 "프리미"라는 분이 남기신 글을 봤더니.. 부분가발이 티가 많이 나신다네요.
>직접 방문해본적은없지만 나름대로 여러 사이트들 돌아다녀보고 상담글도 남겨보고 하면서 이제 막 결심했는데.
>프리미님 글을 읽고나서 또 다시 걱정이 들기시작하는군요.
>저는 평소 머리를 내리고 다니기때문에 별로 걱정이 없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도않은가봅니다.
>저보다 먼저 엠자부분가발 맞춰보고 써보신분들..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한 여자를 소개받았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근데 머리때문에 낮에는 만날 수가없어요 이마 엠자부분이 휑하니 비추거든요.
>정말 자신감을 되찾고싶은데.. 역시 가발도 아닌가요??
충분히 자신감 되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직접 해보지 않고선 모르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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