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루성인줄 알았는데 병원에서는 아니라구 그러더라구여..
피지가 좀 있긴 하지만 지루성은 아니구 그리구 저 한테는 원인이 뭔지두 안알려주었어여..
병원에 여태까지 3군데를 갔다왔는데 가는곳마다 원인을 모르더라구여..
그리구 전 심한 편은 아니거든여..남자칭구 한테 얘기했는데 남자칭구는 자기는 아무리 봐두
제가 탈모인지 모르겠다구 그러더라구여...
미용실에서두여..주변 사람들두여..
근데 제가 느끼기엔 전 탈모 맞거든여..그게 단지 그리 티가 나지 않을 뿐이구여..
저두 넘 답답해여..병원에서 두피 관리를 받으려구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심한게 아니라서
그다지 효과도 보지 못할꺼라구 그러더라구여..그럼 더 심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지...ㅠ.ㅠ
근데 쫌 거기서 놀란게 전에 연세에서는 저한테 수술은 제가 아직 밀도가 좁아서 해두 별로 효과
못볼꺼라구 했는데 거기선 정 신경쓰이면 수술하라구 자꾸 얘기하더라구여..
제가 진료 다 끝나구 나왔서 계산 하는데 간호사 언니들두 자꾸 수술 얘기밖에 안해여..
병원두 상업성이긴 하지만 자꾸 수술만 얘기하는거 보니까 믿음이 안가더라구여..
어제 제가 동네 미용실가서 헤어 맛사지 받고 왔는데여..거기 계시는 분 말씀이 자신이 실제로
봤는데 머리가 자꾸 빠지는 분이 한 4개월 정도 집에서 머리감을때 자꾸 두피를 자극을 주구
맛사지를 하니까 나중에 상당히 마니 머리가 났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러면서 저한테두 머리가 가늘구 자꾸 빠지면 두피 맛사지를 시간 날때마다 해주라구 그러더라구여
그럼 분명히 머리 날꺼라구여..그러면서 저한테 잔머리가 상당히 많다구 이것만 잘 관리해두 숱이
많아질꺼라구 그러더라구여...그래서 전 어제부터 두피 맛사지를 열씨미 해주구 있습니다..
님 ~님두 힘내시구 병원은 거기말구 다른곳두 한번 가보세여..
제가 또 다른 정보 듣게 되면 여기다 올려놓을께여...
연휴인데 행복한 연휴보내시구여,,,항상 힘내시는거 잊지 말구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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