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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수다] 탈모를 인식한지 일년반....
29살 여자입니다
아빠가 머리숱이 워낙 적지만 원형탈모?그런건 없고 신기하게도 그냥 머리숱만 진짜 적은 분이라
(헤어라인변형도없어요) 저도 탈모는 아니지만 가는 머리카락 적은 머리숱 물려받았다고만 생각했어요
근데 다이어트 한번 빡쎄게 하고 10키로정도 뺀후에 탈모인걸 인식하고
아 이게 탈모맞겟지?아닌가 ..그냥숱이적은건가 생각만 무한반복하다가
서울대병원가서 초기탈모란소리듣고 그때 먹는약(마이녹실s+알닥톤)+엘크라넬+미녹시딜 했었어요
먹는약은 1년동안 먹고 그래도 보통으로 괜찮아진거 같아서 (나름)만족스러웠고
병원에서 약은 그만먹어도 된대서 현재는 엘크라넬하고 미녹시딜 하루에 한번 하구있는데
요즘 늦깍이 유학생활하느라 과제땜시 잠을 잘 못잤거든요
머리가 겁나빠지는거에요ㅠㅠㅠ 뭔가 너무 피곤하고 몸도 쑤셔서 두피마저 피곤한느낌도들고 ...
하튼 근데 오늘 머리보니까 머리숱이 겁나 적어서 진짜 짜증나 죽겟습니다....
나중에 출산하고 나면 머리 더 빠진다는데 출산도 머리털릴까봐 두려워요 물론 아직 계획은 없지만요...
먹는약을 다시먹어야될지...아진짜 다시먹기싫은데ㅠㅠ... 잠이나많이자야될지 고민입니다
어떤분은 철분제 먹고 괜찮아졋다고하는데 저도 철분제나 먹어야되나....
진짜 머리숱 많은 사람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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