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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병원갔다가 ..제자신한테 놀랬습니다
일단 오래간만에 들리네요...이상하게 대다모만 들어오면 자판이 안되거나 에러나서리....
제가 요즘 5월 후반부터..면역 치료를 받고있습니다..두달은 테스트하고...약바른지 얼마안되는데...음...느낌이 머리가 나는것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의사들보면 반응이 없나봐요..걍..제 희망이 착각을 일으킨것같아요 ㅡㅡ;
토욜날 안산에 있는 k병원갔지요...토욜날은 의사들이 매번 바껴서리....
그날도 여지없이 바꼈더라고요..
진료를 받는데..머리만 보시고 아무말 안하길래
나: 머리가 언제쯤나요?보통 6개월에 낫다고 하던데..
의사 :1년정도 걸려요..
나: 확실히 머리 낫는거 맞죠?
의사 :꾸준히만 한다면..
이렇게 희망을 갖고 진료 끝나고..다음 병실에서 약을 머리에 발랐죠.
매번 같은 분이 약을 발라주는데..오늘은 다른분이 계시더라구요
약을 바르면서..언제부터 그랬냐?뭍는데....제가 중2때부터 그랬거던요..
왠지 느낌이 신기하다고 생각하여 날 보는듯한 느낌이 확들었어요
물론 의사는 아무생각없이 물어겠지만..
아까 첫번째 의사 말대로 꾸준히 노력했으면 1년안에 낫을텐데..왜 10년넘도록 머리가 안낫는지..순간...우울해지더라구요
어째거나 치료를 받고 돈은 내는데.. 저번달 진료비 안냈다고 실갱이하다가 걍왔는데..오는길에..차가 보이는데..순간...나쁜생각이 들더라구요..
차에..뛰여가고싶다는....것도 두번이나.....이런생각을 하는 제가 넘 놀랬어요..그나마 그날따라 다들 차들이 안전운전하면서 천천히 오더라구요..
에혀..요즘 회사서도 안좋은 일있고...재미도없고 생리할때가 되서 우울해지는건지..아님 정말 나에게 우울증이라도 생기는건지..모르겠어요
만사가 짜증나고 화가 나공....그래서 욱하는 맘에..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몇년동안 겪은 일인데 요즘 이상하게 지치네요...저도 이제 결혼이라는걸 생각할 나이인데....벌써부터 결혼식..모 그런게 모든만사가 고민되네요..
남친한테도 말을 해야하나 싶고...
사실 절 좋아라하는 사람이 있는데..딱 제 스탈은 아닌데...
이모양 이꼴생긴절 받아줄사람같아서.(아직탈모라는거 말은못했어요).결혼하면 고생은 안할것같아서..결혼이라는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 제자신이 왜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토욜날은 생각만했는데..언제..행동이 옮겨질것같아 제자신도 걱정되네요..에혀..
넘길었죠..매번 올때마다 횡성수설하네요..그래도..어렸을때..나름대로 밝고 그랬는데..요즘 모든것들이 부정적으로만 보이네요..왜이러지..머리때문인가..노처녀히스테리인가..차라리 노처녀히스테리였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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