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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두 이쁘단 말 마니 들었었는뒤....

  • 26년 전

  • 744
0
난 이뿌단 말 쫌 듣고 자랐슴다.

대학생때만 해두 이쁜 줄 알고 엄청 잘난 척도 했져.

적어도 27세때까지 큰 문제는 없었던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외출이 두려우니....

남자를 만나려 해도 부담이 팍팍 되고....

무엇보다 내자신이 여성성을 잃고 있는 것 같아 젤 괴롭슴다.

(구래서 제 아뒤가 아니마입니다)

시집가고시픈데.....

나이가 서른 둘인데....

에구~~

스트레스때매 머리 더 빠지는 소리 들리네여......

◈ 현주 ─ 아니마님 화이팅~
◈ 장정희 ─ 아직도 예쁘실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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